파룬따파 수련 체험기
10미터도 걷기 힘들었던 내게 찾아온 변화
젊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시도했지만 이상하게도 하는 것마다 고전하기 일쑤였습니다. 사업 실패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미래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지내던 어느 날, 폐암을 선고받았습니다. 사업도 잘되지 않고 폐암까지 덮치니 삶에 큰 미련이 없더라고요. 이게 내 운명인가보다 하고 스님이 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폐암 수술을 받고 절에서 생활하던 중 어느 한 분이 전법륜을 읽어보라며 건네주셨습니다. 보통 책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얼마 후 집으로 돌아왔는데 처음에는 전법륜을 읽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이 지나자 마음이 선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나보다는 먼저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집에서 혼자 전법륜을 보고 인터넷으로 연공(煉功) 동작을 배워 나가던 어느 날, 집에서 가까운 공원에서 연공하고 있는 수련자들을 우연히 만나게 됐습니다. 2007년 1월 11일이었습니다. 폐암 환자에게 감기는 정말 무서운 병이거든요.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월의 엄동설한에 폐암 환자가 오후 8시에서 밤 10시까지 공원에서 연공을 하고 들어왔는데, 저에게는 태어나서 정말 가장 추웠던 날이었습니다.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추운 날씨를 이기게 만들고 폐암 환자인 저를 엄동설한 속으로 나가 연공할 수 있게 만드는 어떤 힘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감기도 안 걸렸고요.
폐암 수술 후 쉬지 않고는 10미터조차 걸어가기 어려웠습니다. 폐를 절단한 후였기 때문에 좀 걷다가 호흡이 곤란해지면 병원으로 달려가는 게 다반사였습니다. 그런데 공원에 나가 연공을 하고부터 몸의 변화를 크게 느꼈습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숨도 차지 않고 더 이상 내가 폐암 환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몸 상태가 전부 바뀌어 있더라고요. 기쁘고 뭐라 말할 수 없이 감사했죠. 당시 저는 암 환자라 매사에 기운도 의욕도 없었고, 가족에게 도움받는 걸 당연하게 여겼어요. 그런데 ‘집사람을 돕고 집안일을 더 해야겠다’는 마음이 자꾸 드는 거예요. 제가 그렇게 착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왜 착해졌는지 저도 궁금했어요. 가족들도 제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보자 파룬궁 수련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연공을 꾸준히 견지해 지금은 축구 경기에서 전·후반을 모두 뛸 정도로 건강해졌습니다. 심지어 2008~2009년에는 분진이 많이 날려 호흡기에 좋지 않은 초경공구 제작 업무까지 하게 되었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 삶 자체가 수련입니다. 아침에 연공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몸이 가볍고 정신이 맑아져요. 누구와 만나든 정직하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수련을 하고 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파룬궁 수련하는 윤 사장은 좋은 사람’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런 ‘신뢰감’은 사업에도 큰 힘이 되어, 10여 년 전 세종시에 정착하면서 욕심 없이 시작한 사업도 잘 풀리고 있습니다.
처음 건설자재 납품 사업을 시작했을 때 ‘갑’인 담당자에게 ‘접대’하지 않으면 사업하기 힘들 것이라고 여겨 술좌석을 마련하기도 했지만, 그런 것이 관행일지라도 진심으로 후회하면서 다시는 안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술 접대 대신에 무조건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고 정직하게 거래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생각했던 목표치보다 매출이 수십 배가 늘었습니다. 진실함과 선함 그리고 인내를 깨닫게 해준 파룬궁이 아니었다면 있을 수 없는 결과라고 봅니다.
저는 파룬궁 수련을 하게 된 것을 천운으로 생각합니다. 파룬궁은 제 건강과 가정 그리고 사업까지 제 삶의 전 여정을 새롭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건강해지고 선해지는 수련, 제가 몸소 느끼고 경험했기 때문에 누구에게 얘기해도 자신이 있습니다.
세종시 종촌동 제천뜰 야외 연공장
파룬궁 수련으로 꿈을 이루다
수련하기 전 나는 화내지 않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는 게 꿈이었다. 하지만 늘 몸이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그건 실현하지 못할 꿈으로 남을 것 같았다.
태어날 때부터 정상 체중에서 많이 미달이어서 부모님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할 거로 생각했다고 했다. 30대가 되면서 발바닥부터 머리까지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고 허약 체질로 늘 보약으로 몸을 지탱했다. 한의사들은 이대로 40대가 되면 몸을 지탱하기 힘들 거라고 말했다.
더욱이 2004년도 42살이 되던 해, 나는 엄청난 고통과 함께 새 삶의 전환을 맞이했다. 잘 자라던 딸이 갑자기 재생 불량성 빈혈 진단을 받았다. 정말 앞이 깜깜하고 아득해 벗어날 길이 없어 보였다. 다행히 빨리 진행되는 병이 아니었기에 자가 면역력을 길러주기 위해 생식집을 찾았다. 마침 생식하는 분들이 내게 파룬궁을 권했다. 당시 나는 딸을 지켜내기 위해 내 마음을 지켜낼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다. 그렇게 나는 나의 인생을 바꾸어 준 파룬궁을 만났다.
처음에 나는 몸이 허약해서 수련서인 ‘전법륜’을 읽어내기조차 힘들었고, 연공할 때 발바닥이 아파서 30분 이상 서 있지 못했다. 하지만, 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책을 읽고 연공 동작을 견지하는 사이 그동안 앓고 있던 위염, 관절염, 자궁염, 습관적으로 나타났던 편도염, 소화불량, 갑상선 혹까지 나도 모르게 하나씩 사라졌다. 잦은 감기와 어렸을 때부터 나를 괴롭혔던 두통도 서서히 나았다. 나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16년 동안 보약은 물론이고 약 한번 먹지 않았지만 몸에 붙어 있던 각종 병은 하나씩 없어졌다. 파룬궁은 이 세상 어떤 공법보다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을 때 아픈 딸에게도 수련을 권했다. 딸은 처음에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책을 조금씩 읽고 연공도 조금씩 하면서 수혈을 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몸이 회복됐다.
나는 몸이 약해 늘 짜증과 차오르는 화를 참지 못했었다. 간혹 학생이 화를 참지 못하고 내게 소리를 지르면 나도 큰소리치며 학생을 야단치곤 했다. 하지만 ‘전법륜’을 공부하면서 파룬따파 수련의 기본 원리인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생활하도록 노력하면서 화는 점점 줄어들었다. 모순이 발생할 때마다 나의 잘못을 찾았고, 마음을 움직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후 한 학생이 나에게 꾸중을 듣고는 내게 반발하며 엄청난 욕설을 퍼부었지만 나는 참을 수 있었고, 그런 자신에게 놀랐다. 그 후에도 가끔 거친 아이들을 만났지만 아이들의 입장을 들어주는 교사가 됐고, 화내지 않는 교사가 되겠다는 꿈은 실현됐다.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원들을 대할 때도 진선인(真·善·忍)과 선타후아(先他後我)의 표준으로 그들의 입장을 충분히 배려하며 나의 잘못된 관념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직장에서 만나는 한 사람의 인연도 소중히 여겼다. 그러다 보니 내가 교장으로 근무한 학교의 대부분 직원들은 거의 불만 없이 평화롭게 근무했다. 겁 많고 소심했던 내가 이렇게 복잡한 환경에서 대담하고 담담하게 관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세상의 어떤 상황에도 이겨낼 수 있는 담담함과 자비를 가르쳐준 파룬궁 수련 덕분이다.
나는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 파룬궁을 만나 건강을 되찾았고, 담담한 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다. 나에게 파룬궁 수련과의 인연은 정말 소중하고 감사할 뿐이다.
어려움 속에서 나에게 늘 힘을 주던 아홉 글자로 인사말에 갈음합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
김해 연지공원 야외 연공장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생은 무엇일까? 철이 들고 나서 가슴속에 늘 품고 살던 의문이었습니다. 여러 수련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기공 수련에 심취한 적도 있었지만, 진정으로 해답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원래 운동을 좋아하고 활동적이어서 차분히 앉아서 공부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몸을 움직여서 일하는 게 더 좋았고, 그런 직업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법 시험 합격 후 사법연수원 때부터 심한 스트레스로 피부병이 발병하는 등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피부병 약을 먹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약을 많이 복용해 위장이 안 좋아졌습니다. 병원 치료를 포기하고 한의원에 다니면서 치료하고 한약도 복용해 봤지만 역시 호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변호사로 10여 년 일하면서 여러 가지 마음고생과 몸 고생으로 지쳐가고 있을 즈음 우연히 직장 동료가 파룬따파 소개 책자를 건넸습니다. 저는 그 책자에 안내되어 있던 파룬따파 사이트에 접속하여 연공 동작도 배우고 전법륜(轉法輪) 책도 서점에서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어느 책에도 나와 있지 않고 누구도 답해주지 않던 진정한 수련의 이치와 방법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비로소 인생의 의의를 찾았음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수련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의의를 알게 되니 마음은 편안해졌습니다.
전법륜 책을 보고 5장 공법 연공 동작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온몸의 피부가 붉게 일어나 몹시 가렵고 진물이 흘렀습니다. 견디기 힘든 상황을 몇 주 견디고 나니 어느 날 거짓말처럼 피부병이 사라져 버렸고 피부가 예전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저는 피부병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술도 자주 마시고 담배도 많이 피워 건강을 더 상하게 했습니다. 소화불량, 기억력 감퇴 등.... 특히 담배는 수도 없이 끊으려 시도했지만 끊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파룬궁을 수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리 끊기 힘들었던 술과 담배도 자연스럽게 끊어졌고, 소화불량이나 기억력 감퇴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고질이던 피부병이 없어지고 술과 담배도 끊게 되니, 진정으로 몸이 가볍고 머리가 맑은 상태가 어떤 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몸이 건강해지고 인내심이 길러지니 어려운 업무도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고, 하기 싫어하던 정신노동도 담담하게 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덜하니 피곤함이 덜하고, 살아가는 의미를 찾다 보니 마음도 안정되었습니다. 대인 관계도 원만해져 사회생활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저는 처음 파룬따파 홈페이지에 접속했을 때, 수련에 관련된 방대한 자료가 전부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것을 보고 참 신선했고, 감추는 것이 없는 투명한 수련법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느낌이 틀리지 않았음을 그 후 10여 년의 파룬궁 수련을 통해 확실히 경험하고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파룬궁은 가입 탈퇴 제도가 없고 비용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수련법이지만 효과는 매우 뚜렷하고 강력합니다. 저는 더욱 많은 분들이 파룬궁을 수련해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나아가 인생의 진정한 의의를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강남구 양재천 영동2교 아래 야외 단체연공
명혜망 투고
뉴욕 보석상, "파룬따파하오" 를 외워 우한 폐렴이 완치되다.
글/ 뉴욕 파룬궁 수련생 (2020. 5)
오스노 가드는 뉴욕 롱아일랜드 서퍽 카운티에 사는 유대인 보석상이다. 2020년 3월 경, 그녀는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증상이 생겼다. 호흡이 어렵고 움직이기 힘들었다. 가족과 떨어져 있었는데 다행히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친구가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아홉 글자 진언을 진심으로 외우라고 알려줘서 건강을 회복했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다.
유대인 보석상 - 오스노 가드
그녀는 미국계 유대인으로 1960년대 미국에 이민을 왔다. 올해 73세로 매년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수석과 기이한 보석 등 장신구 재료를 찾곤 했다. 올해 3월 12일, 그녀 오빠 일가족은 맨해튼과 롱아일랜드에서 주말을 보냈다. 오빠 일가족이 떠나고 일주일 후인 3월 19일에 그녀는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입안에서 금속 냄새 말고는 다른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3월 21일, 그녀는 병원에 갔다. 의사는 그녀에게 폐렴 증상이 있다며 집에서 자가 격리하고, 4시간마다 해열제를 복용하도록 했다. 가드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집에서 자가 격리했다. 건강은 점점 더 안 좋아졌다. 점차 호흡이 곤란해졌고 온몸이 아파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됐다. 그녀는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
그녀는 말했다.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기억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한 달 내내 머리가 텅 비었어요. 온몸에서 땀이 나고 숨을 쉴 수 없었으며, 코 막힘이 없는데도 코가 막힌 느낌이 들었어요. 말도 하지 못했고 목소리는 점점 작아졌어요. 옆에 아무도 없이 혼자 있을 때 숨을 쉴 수 없는 공포는 아주 컸어요. 제가 걸렸다면 가족도 감염될 수 있는데, 그 두려움은 정말 고통스러웠어요.”
그녀는 또 “이 바이러스는 사람을 세상과 격리하고, 고독의 공포를 느끼게 합니다. 반드시 혼자서 이 병을 감당해야 하고 아무도 도와줄 수 없지요.”라고 했다.
4월 23일, 그녀의 친구인 파룬궁 수련생 애나 루이스가 아홉 글자 진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워보라고 권하면서 파룬따파 웹사이트 주소를 보내줬다. 오스노 가드는 이날 저녁 애나에게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운 후 공기가 점점 폐로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그녀는 숨을 쉴 수 있었다. 다음 날 아침, 그녀는 또 문자를 보내 어젯밤에 계속 외우다가 잠이 들었는데 곤히 잘 잤다고 했다. 이후 그녀는 많이 좋아졌고 지금 그녀는 파룬궁을 배우고 싶어 한다.
“친구가 나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줘서 계속 외웠어요. 나는 알겠다고 했어요. 다른 방법이 없었으니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의사는 병원에 가지 말라고 했고, 가면 산소호흡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했어요.”
가드는 아홉 글자를 하나하나 읽을 때, 폐가 열리고 신선한 공기가 폐로 들어갔으며 더 길고 깊게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누가 이 문장을 만들었던, 이건 정말로 숨을 쉬게 하는 방법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천천히 한마디씩 아홉 글자 진언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호흡이 돌아왔고, 3일 만에 정상인처럼 부드럽게 숨을 쉴 수 있었다.
가드는 아홉 글자 진언을 외움으로써 중공 폐렴 증상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과거 심장병 및 기타 증상도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1년 전에 혈관 조영술을 받고 나서 심장 박동수가 분당 44~46(정상치 60~100)이었는데, 지금은 50~54가 됐다.
가드는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운다고 말했다. “잠자기 전이나 깨어있을 때, 길을 걸을 때, 좋지 않은 생각이 들 때, 우울할 때, 이 구결을 외웠어요. 지난 2~3주 동안 나는 폐렴에서 회복됐어요. 파룬따파가 저를 구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말했다. “이전에는 기적을 믿지 않았는데,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우는 것은 확실히 제 에너지 수준을 전면적으로 변화시켰어요.” 지금 그녀는 활력이 넘쳐 매일 3km를 걷고 일상적인 일도 다시 시작했다.
5월 18일, 가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젯밤에 잠이 안 와서 이 아홉 글자(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어요. 그랬더니 잠이 들었어요. 깨어보니 밝고 아름다운 아침이었는데 저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정말 귀중한 선물입니다.”라고 말했다.
가드는 말했다. “저는 파룬따파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정말 반드시 파룬따파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또 애나에게 감사해요. 신께서 그녀와 파룬따파를 저에게 보내주셨어요.”